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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오윤아, 아들이 17살인데 몸매가 이정도..탄탄한 애플힙 자랑

입력 2024-09-05 07: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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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운동 중 탄탄한 몸매와 함께 애플힙을 자랑해 화제다.

4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운동이 행복한 #그랑멜리아나트랑"이라는 글과 함께 해외 여행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베트남의 한 휴양지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탱크톱에 반바지 레깅스를 입고 야외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오윤아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며 현재 여배우들의 아주 사적인 연애 스토리 TV CHOSUN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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