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조커: 폴리 아 되', 베니스 첫 공개..12분간 기립박수 "전작 뛰어넘었다"

입력 2024-09-06 17:20: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커: 폴리 아 되'가 제8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12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지난 4일(현지시간)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조커: 폴리 아 되'가 첫 공개됐다.

첫 프리미어를 앞둔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토드 필립스 감독과 작품의 주역인 배우 호아킨 피닉스, 레이디 가가가 자리해 영화제를 빛냈다.

'조커: 폴리 아 되'는 12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프리미어를 마쳤다. 해외 유수 매체들은 “전작을 능가하는 작품”(Metro UK), “'조커'를 뛰어넘은 영화”(Screenrant), “'조커'만큼 대담하고 비극적이다”(Independent), “첫 시작부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The Guardian), “미친 듯이 흥미진진하다”(Discussing Film), “완전히 독창적인 ‘조커’의 서사를 만들어냈다”(EMPIRE), “대담하고 훌륭하다. 기다릴 가치가 있는 영화”(Daily Mail UK) 등의 폭발적인 호평을 쏟아냈다.

여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광기로 가득 찬 호아킨 피닉스”(NME),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낸 레이디 가가”(The Hollywood Reporter), “호아킨 피닉스의 뛰어난 연기와 매 장면 빛을 발하는 레이디 가가”(Loud and Clear) 등 '조커'에 이어 다시 한 번 ‘조커’로 분한 호아킨 피닉스와 역대급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할리 퀸’ 역의 레이디 가가를 향한 극찬도 끊임없이 이어졌다.

'조커: 폴리 아 되'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