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god 윤계상 "1위 후보-하루 세끼가 꿈이던 시절, 다섯명 있으면 행복했다"('뉴스룸')

입력 2024-09-08 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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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25주년을 맞은 god가 '뉴스룸'에서 과거를 추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그룹 god가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이 최근 SNS에 게재했었던 과거 사진에 대해 "다섯명의 퓨어했던 모습이 그립다. 지금은 말 안 듣는데 지금은 잘 듣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가 기억난다는 멤버들은 "꿈을 향해서만 달렸다. 다섯명이 있으면 계속 행복했다"고 당시를 떠올렸고, 윤계상은 "(그때의 꿈은)정말 작은 꿈이었던 것 같다. 1위 후보, 하루에 세 끼, 금액 걱정 안 하고 한끼를 먹는 게 바라는 게 한끼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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