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민시가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의 마지막 식당 영업이 그려졌다.
영업종료에 고민시는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아이슬란드에서 대박나 줄까지 서는 맛집에서 14시간 넘게 일한 게 대단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매출 천만원을 달성하지 못 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슬프기도 했다. 이렇게 했는데 왜 천만원이 안 됐지”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