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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진서연X유이X설인아X박주현, 코요태→인순이 받쓰 성공…남다른 기세 '폭소유발'(종합)

입력 2024-09-07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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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받쓰에 성공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쇠소녀단'의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찾아왔다. 김동현은 "무쇠소녀단의 여배우분들이 힘들다는 운동 철인 3종에 도전을 합니다. 제가 단장으로서 서포트를 많이 하고 있다. 제가 제일 먼저 대회를 나가봤기 때문에 완주를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무쇠소녀단'을 소개했다.

이어 멤버들의 김동현 폭로전이 시작됐다. 박주현은 "왜 우리 앞에서는 남자다운 척 센척하고 막"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제가 센 척을 언제 했다고"라며 억울해했다.

그리고 유이는 "그리고 저희를 라이벌로 왜 생각하시는지 모르겟는데. 저희가 미션을 성공하면 그 뒤에 누가 있다? 내가 있다 그 소리를 많이 하신다"라고 말했다. 또 설인아는 "저희 진짜 내추럴하게 나오는데 세상 그렇게 꾸미고 올 수가 없다. 운동복 제일 예쁜 거"라고 폭로했다.

이어 진서연은 "저희가 촬영할 때 헤어 메이크업을 안 한다. 진짜 선수들처럼 하거든요? 이런 모습을 첫 만남 때 보고 지금 두 번째로 보는 거다. 그게 너무 웃긴 거다"라고 말했고, 박주현은 "특히 이 언니"라며 유이를 신기하게 바라봤다. 유이는 "놀토에 온다니까 귀걸이랑 반지랑 이런 게 협찬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무쇠소녀단에서는 이런 거 끝이니까"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주 봉일천종합시장의 코다리조림이 걸린 1라운드 대결곡 코요태의 '패션'에 멤버들이 모두 노래를 안다며 반가워했다. 문제구간이 공개되고 피오는 "'넌 넌'을 왜 이렇게 많이 해"라며 탄식했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변을 살펴보던 진서연은 당당하게 "한 번 더 들려주세요"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1차 시도에 실패하고, 힌트가 공개됐다. 키는 '헬스보이 붐' 힌트 사진에 "군밤이야? 뭐야 저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키는 "오답 수로 하면 안 돼요? 거의 다 온 거 같은데"라고 제안했고, 모두 동의했다. 그리고 오답 수 3개로 멤버들이 혼란스러워했다.

'넌 너'로 멤버들의 의견이 갈라졌다. 설인아는 "제가 한 번 꼰 것 같다. '너너'인데 '넌너'로 들리는 거 같다"라고 말해 점점 더 혼란스러워졌다. 이후 유이의 '그런', 키의 '내겐', 그리고 '넌'으로 받쓰가 수정됐다. 그리고 2차 시도 만에 생각지도 못한 정답으로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그런'으로 활약한 유이는 "나 들린다. 저 들려요"라며 뿌듯해했다.

정답이 공개되고 진서연은 "이걸 어떻게 맞혀. 이런 말을 누가 해. 90년대에는 저렇게 말했나 봐"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보리비빔국수가 걸린 2라운드 대결곡 인순이의 '하이어'가 공개됐다. 노래를 알고 있다는 설인아는 "이 노래 진짜 유명한데. 이 노래에도 랩이 있나? 아니면 본토 발음 하시나?"라고 말했다. 문제구간에 진서연은 "인순이 씨 노랜데 다른 사람이 부른 걸 우리가 왜 해야 합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붐은 "서연 씨가 점점 '독전' 표정이 나와서 무섭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서연이 4줄을 작성한 받쓰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다. 진서연은 "근데 제가 룰을 몰라가지고"라고 말했고, 박주현은 "아 다 받아썼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진서연은 "다른 사람이 한 걸 조금씩 받아 썼다"라고 이실직고 했다. 이후 문세윤이 원샷을 차지했다.

다듣찬 이후 한해가 '날아라라라'를 주장했다. 신동엽은 "날아올라라가 아닌데?"라고 말했고, 박주현은 "날아날아라. '날아날아라'도 해보면 '날아라라라'로 되잖아요"라고 말했다.

한해의 '내재된' 주장에 키는 "미친놈인가 진짜? 제가 방금 잡았다고 해가지고 인아 씨도 잡았다고 해서 제 의견은 나중에 듣는다고 해가지고. 제 의견은 '내재된' 들었어 그랬는데, 지금 자기가 써 먹었어. 나 안 할래, 진짜로"라며 분노했다. 문세윤은 "어쨌든 말 안하면 그러니까. '내'는 못 듣고 시작붙어 '장' 어쩌구던데? 나는 '장재'라고 썼다"라고 말했고, 태연이 '잠재된'을 캐치했다.

한편 1차 시도만에 인순이 받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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