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6일 '준범이네 요리 교실'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방송에서 홍현희는 "아버님의 밭에서 온 거 위주로 해서 또 우리 어머님이 대장금이시다"며 "먹기만 했지 과정을 담은 적이 없어서 '알토란' 나가시면 하려고 했는데 홍쓴을 위해서 레시피 공개해주실 수 있나?"라며 요리교실을 열기로 했다.
이에 제이쓴은 "우리 엄마 요리 진짜 다들 맛있다고 한다"고 거들었다. 하지만 이내 "난 그냥 그렇다"며 "맛은 있는데 손맛이지"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홍현희는 발끈하더니 "복 받은 줄 알아. 삼십몇년 동안 그런 음식 먹고..난 옛날에 김치 국물에 밥 말아먹었는데"라고 덧붙였다.
이후 홍현희 시어머니는 삼계탕, 오이냉국, 마늘전을 만들었다.
홍현희는 옆에서 깐족거리기만 했고, 홍현희 시어머니는 "조수가 그냥 셰프를 다그쳐"라고 어이없어했다.
뿐만 아니라 홍현희는 시어머니에게 앞으로도 요리교실 콘텐츠를 할 의향이 있냐고 물었고, 시어머니는 "돈 줄 거야?"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