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새집을 공개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SNS에 "울애기들 학교 데려다주고 이사갈 집 상태체크, 준비할 것들 체크하는데 마침 의자 하나 배송와서 조립하니 땀이 한바가지. 유밀가 약과와 정과로 간식타임 갖고 이제 또 할 일을 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이사갈 집이 담겨 있다. 새집에서 새출발을 앞둔 최동석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