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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뉴진스 사이 세상 다 가진 표정..유병재 "용서 못해" 질투

입력 2024-09-09 1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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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현무가 뉴진스를 응원했다.

8일 방송인 전현무의 개인 채널에는 "올해의 아티스트 뉴진스. 올해의 럭키스트 무진스♡ 축하해 늘 겸손하고 착한 모습 응원해. 오늘보다 내일 더 밝게 빛나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앞서 한 음악 시상식 MC를 맡은 전현무는 이날 뉴진스의 수상을 축하하며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전현무는 뉴진스 사이 자리 잡아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확인한 유병재는 "용서 못해"라며 뉴진스를 만난 전현무를 질투하는 듯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현무카세', '아빠하고나하고', '톡파원25시',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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