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동욱이 SNS 개설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김동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동욱은 데뷔 20년 만에 SNS를 개설한 것에 대해 "예전에 페이스북도, 미니홈피도 있긴 했다. SNS를 개설한 이유는 데뷔를 한 지 20년이 됐는데 팬분들에게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하고 소통할지 (고민) 하다가 하게 됐다"고 밝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 공개를 앞두고 있는 김동욱은 'SNS 팔로워 100만 명 돌파 VS '강매강' 글로벌 일위'에 대해 "고민할 필요도 없이 '강매강'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