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킬미힐미' 오민석, 김유리와 첫날밤… 탄탄한 근육질 몸매 공개

입력 2015-01-22 22: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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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킬미힐미' 오민석이 김유리와의 첫 베드신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6회에서 차기준(오민석)은 약혼녀 한채연(김유리)과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

사진 = MBC 킬미힐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킬미힐미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차도현(지성)은 제2 인격인 신세기로부터 약혼녀 한채연을 위협하겠다는 협박 영상 메시지를 받고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전화를 받은건 한채연과 함께 자고 있던 차기준이었다.

차도현은 "채연아. 너 지금 어디야? 안전해? 무사해?"라고 물었고 차기준은 "한 번에 한 번씩 말해. 휴일 아침부터 전화해서 남의 여자의 안전을 묻는 건데. 전할 말 있으면 말해. 자고 있는 채연이한테 전해줄테니까"라고 답했다.

차도현은 "어제 채연이랑 있었던 거야?"라고 물었고 차기준은 "채연이의 안전을 묻는 거냐. 안심해. 그럼"이라고 말했다.

이후 깨어난 한채연은 "누구 전화냐"고 물었고 차기준은 "도현이. 밤새 안녕하냐고. 널 절대 혼자 두지 말란다. 늘 옆에서 널 지켜주래. 나도 눈물날 뻔했다"라고 비아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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