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김지영 "종갓집 며느리인데 20년만 촬영 때문에 추석 불참"

입력 2024-09-11 11:29:00
    • 복사완료!

'씨네타운' 방송캡처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영이 종갓집 며느리임을 밝히며, 추석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김지영, 배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영은 종갓집 며느리라며 "제사, 차례 지낼 일이 많다. 추석 때 가면 제사 지내고 상 차리고 씻고 상 차리고 씻고 하다 보면 시간이 훅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20년 결혼 생활 동안 어떻게든 참여했다. 그런데 이번 촬영은 빠져나갈 수 없어서 처음으로 추석 때 참여 못했다. 다행히 다들 이해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