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아는 지난 10일 "열심히 하고 있는 내 동기들 너무 대단해. 2022년도 그때의 기록"이라고 전했다.
이어 "꼭 해보고 싶었어"라며 "미용사국가자격증, 남성헤어 마스터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용사국가자격증을 따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이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영아가 연기뿐만 아니라 전혀 다른 분야에 도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아는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달려라 장미', 영화 '수목장', '설해' 등에 출연했다. 더욱이 2023년에는 연극 '임대아파트'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