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가족들과 방구를 의도치 않게 텄다고 말했다.
11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라쇼')'에서는 빽가, 아이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방구를 꼈을 때 다양한 가족 반응 이야기가 나오자 "나이가 들면 못 참는다. 모르게 나온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가족들 앞에선 일부러는 안하지만 94%는 참는다. 100에 6번은 나도 모르게 그래서 창피한 적이 몇 번 있었다"며 "'이게 뭐지?' 하며 아닌 척 한 적이 있었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