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수빈 "'싱어게인' 끝난 후 첫 컴백..부담 컸고 신중했다"('정희')

입력 2024-09-11 13: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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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소수빈이 신곡 '사랑하자'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소수빈이 출연했다.

소수빈은 지난 5일 솔로 싱글 '사랑하자'를 발표했다. 그는 "JTBC '싱어게인'은 결국은 경쟁이고 평가를 받아야하는 자리지 않나. 평상시 저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나 부담이 컸던 것 같다"며 "그래서 신중했던 것도 맞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개의치 않았다며 "이 음악을 생각했을 때 '언제쯤 나와야 뛰어놀 수 있을까'를 생각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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