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미가 소두 남편과 사는 고충(?)을 토로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는 11일 "얼굴 큰 남자가 이상형이었는데 어쩌다 소두남편 만나서 고생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부지런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천둥과 요트 위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미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얼굴을 갖다댄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선남선녀답게 너무 잘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미미는 충분히 얼굴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천둥의 얼굴이 너무 작아서 부지런히 관리를 받아야겠다고 다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미는 엠블랙 출신 천둥과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