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야♥'심형탁 "딸 원해..시집가는 상상하면 가슴 찢어진다"(신랑수업)

입력 2024-09-11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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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이 딸을 원한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과 사야의 아기 성별이 공개되기 전, 심형탁의 바람이 공개됐다.

주변인들이 예측한 아기의 성별은 아들과 딸 반반이었다.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심형탁은 "딸이 태어나면 아빠가 퇴근하고 집에 갔을 때 '아빠'하면서 달려온다더라"며 내심 딸이기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은 "딸이 시집가는 걸 상상했는데 가슴이 찢어진다"며 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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