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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크리처2' 박서준X한소희, 세계관 스토리 공개..더 커진 스케일

입력 2024-09-13 08: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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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경성크리처' 시즌2가 세계관 스틸과 영상을 공개했다.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 '경성크리처?' 시즌2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스토리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세계관 스틸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경성크리처' 세계관 스틸은 1945년 경성과 2024년 서울의 닮은 듯 다른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성에서의 ‘태상’(박서준)과 ‘채옥’(한소희)의 첫 만남과, 서울에서 ‘호재’와 ‘채옥’의 첫만남을 보여주는 스틸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온 그들의 인연과 끝나지 않은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스틸과 함께 공개된 '경성크리처' 세계관 영상은 시즌1에서 시즌2로 이어지는 확장된 스토리를 박서준과 한소희가 직접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영상 속 경성에서 서울로 시대와 함께 변화된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쿠로코들의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쿠로코는 시즌1에서 ‘마에다 부인’의 명령에 따라 조심스럽고 은밀하게 움직이는 정예요원으로 ‘태상’과 ‘채옥’을 방해했다. 그랬던 이들이 시즌2에서는 전승제약의 비밀정예요원으로 등장하며,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호재’와 ‘채옥’ 앞에 더 큰 위협이 될 예정이다.

한편 '경성크리처' 시즌2는 9월 27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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