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데뷔 25주년을 맞이한 그룹 god(지오디)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레전드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999년 1월 13일 데뷔한 god(지오디)는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이했다.
god(지오디)는 줄곧 가요계에 유의미한 족적을 남기며 지난 25년 동안 국민그룹으로 사랑 받아왔다. 늘 대중들의 마음을 하늘색 물결로 물들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god(지오디)의 데뷔 25주년의 의미를 짚어봤다.
▶ god(지오디)를 있게 한 명곡들, 전 세대 아우르는 ‘국민그룹’의 독보적 클래스
데뷔 이후 지난 25년 간 god(지오디)는 실력이면 실력, 노래면 노래, 무대면 무대 모든 면에서 꽉 찬 능력으로 원조 육각형 그룹으로 인정을 받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 god(지오디)가 ‘리빙 레전드’로서 데뷔 25주년에도 한결같이 국민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에는 명곡들이 있다.
god(지오디)는 ‘리빙 레전드’의 시작을 알렸던 ‘어머님께’부터 ‘관찰’,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애수’, ‘Friday Night’, ‘거짓말’, ‘촛불하나’, ‘하늘색 풍선’, ‘길’, ‘니가 있어야 할 곳’, ‘다시’, ‘편지’, ‘0%’, ‘보통날’, ‘반대가 끌리는 이유’, ‘2♡’, ‘미운오리새끼’, ‘하늘색 약속’ 등 열 손가락으로는 다 꼽을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명곡들을 남겼다.
▶ 명실상부 국민그룹 god(지오디), 5세대 아이돌 시대에도 여전한 저력!
1세대 아이돌인 god(지오디)는 5세대 아이돌 그룹의 시대가 열린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의 7년’이라는 아이돌 그룹의 활동 한계를 훌쩍 뛰어넘어 데뷔 25주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모든 아이돌 그룹의 귀감이 되고 있는 것.
지난해 KBS 대기획으로 진행된 ‘ㅇㅁㄷ 지오디’ 공연은 전석 매진은 물론, 남녀노소 다양한 관객층이 공연을 찾아 god(지오디)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한 바 있다.
▶ ‘KCON’ 완전체 무대부터 단독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데뷔 25주년 기념 활동!
god(지오디)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기념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지난 7월 미국 LA에서 열린 ‘KCON LA 2024’에 완전체 최초로 ‘KCON’ 무대에 올라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god(지오디)는 오는 9월 27일부터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god 2024 CHAPTER 0’(이하 ‘CHAPTER 0’)을 개최하며 데뷔 25주년을 기념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손호영과 김태우가 공동 디렉터를 맡아 준비 과정부터 전 과정에 참여,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god(지오디)의 마음을 담아냈다. 또한 god(지오디) 콘서트 역사상 처음으로 360도 무대를 예고햇다.
사진제공=엔에스 이엔앰, 젬스톤 이앤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