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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놀토' 오마이걸, 받쓰 성공…유아 김동현과 꼴찌 대결 '완승'

입력 2024-09-14 2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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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마이걸이 받쓰에 성공했다.

전날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오마이걸이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마이걸의 유아, 승희, 유빈이 찾아왔다. 그리고 세 사람이 신곡 'Classified' 무대를 보여줬다.

인천 신포국제시장의 통오징어찌개가 걸린 1라운드 대결곡 둘리스쿨의 '아기공룡 둘리'가 공개됐다. 이에 승희와 유빈이 바로 아기공룡 둘리 ost를 불렀다. 붐은 "그거는 TV 버전이고 극장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나래는 "저는 이걸 극장가서 봤습니다. 중요한 건 시민회관에서 봤다. 그때는 극장에서 보는 게 아니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랩 파트에 멤버들이 당황했다. 태연은 "이게 랩이, 랩이네요, 래퍼가 있었네"라며 놀랐고, 신동엽은 "이렇게 어린 애들한테 랩을 시키는 건 아동 학대 아니야? 이가 하나씩 빠지고 막, 유치로 막 랩을 시키고 그러니까 발음도 새고 그러는 거 같아서"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신동엽은 "둘리로 약간 원샷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자신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신동엽이 빼곡하게 채운 받쓰를 공개했다. 유아의 받쓰가 공개되고 김동현이 자신의 받쓰를 봤다고 의심했다. 이에 유아는 "진짜 거짓말 아니고 선배님 건 안 봤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빈이 신동엽과 함께 원샷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반전으로 키가 원샷을 차지했다.

꼴듣찬 주인공 공개에 김동현, 유아 사이에 긴장감이 흘렀다. 그리고 꼴찌에 한해와 김동현이 잡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아는 "진짜 확실한 건 '욕심없는 세상 만들기'는 정말 확실한 거 같다. 제가 틀리면은"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동현이 "그럼 이 가발 쓰고 계세요"라고 말했고, 유아가 받아들였다.

이어 피오는 "맨 처음에, 제가 '과해 공부에'라고 적었는데. '과외 공부에'"라고 캐치한 부분을 공개했다. 이어 넉살은 "나 뒤에 들었어. 동엽이 형거랑 똑같긴 한데. '학원에 가야 하긴 하지만'"라며 첫줄을 채웠다. 그리고 첫줄 빈칸에 태연이 '피아노'를 캐치해 멤버들이 환호했다. 이후 1차 시도만에 성공해 멤버들이 감탄했다.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청양떡갈비가 걸린 2라운드 대결곡 커피소년의 '영어'가 공개됐다. 심상치 않은 노래에 멤버들이 놀랐다. 이후 키가 "저 받쓰 양 적거든요? 근데 첫 번째 줄 진짜 정확히 들었어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키는 "'언젠간 네이티브가 되리' 저거 진짜 90% 이상"라며 확신했다. 그리고 키가 원샷을 차지했다.

그리고 받쓰 2위가 공개됐다. 신동엽 원샷에 붐은 "1라운드도 2위 신동엽 씨였습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듣찬 이후 유아가 "지금은 충분히 되지 않아도"를 주장했다. 이에 태연은 "지금은 초심을 잃지 않아도"를 주장했다. 이어 한해는 "마지막에 '인사를 시작한다'"라며 마지막 줄을 캐치했다. 이에 신동엽은 "다음 가사가 인사였잖아"라며 한해 의견에 힘을 주었다. 그리고 유빈이 "동방예의지국에 인사를 시작한다"라며 '동방 예의'를 캐치했다.

2차 듣기 후 유아가 '지금은 충'을 분명히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나 약간 들은 거 같은데. 살짝 맞는 거 같다. 아까 '충' 들었다고 했잖아. '지금은 초등 영어'. 지금 수준이 약간 그렇다는 거야. 수준이 낮은 그런 느낌 아닐까?"라며 자신없어 했다. 이어 문세윤이 뭔가를 깨달은 듯 '지금은 초등 영어 일 장이어도'라고 캐치해 환호를 받았다.

3차 듣기에 승희가 '오늘도'를 캐치했다. 그리고 3차 시도 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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