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윤정♥' 도경완, 골수염 수술만 5번→후유증 호소 "손톱 하나 뺐는데.."(도장TV)

입력 2024-09-15 16: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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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완이 네일샵을 방문했다.

최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의 채널 '도장TV'에는 '혹시... 혹시나..;;; 걱정하는 분이 계실까....??? 싶어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도경완은 "오늘은 순순히 내가 주인공이다"며 "수술을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몇몇분들이 아직도 투병 중인 거 아니냐고 했는데 다 나았다. 외래만 다니면서 검사만 받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수술을 하고 잘 나았는데 후유증이 있다. 손톱 하나를 빼서 그 속을 수술했는데 여러 갈래로 이상하게 자라더라"라며 "하나로 나야 하는데 안 붙은 약한 손톱이 어디 걸리면 들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파서 테이프로 감아놨는데 장 회장님이 알아봤다"며 "네일아트로 덮으면 가능하다고 하더라"라고 네일샵을 방문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또한 도경완은 네일샵에서 손톱 모양을 만들었고 "아픈 건 없고 기분이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손톱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치고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후 이를 본 아내 장윤정은 "예뻐졌다"고 칭찬하면서도 "진작에 하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고"라고 혼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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