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베테랑2'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정해인은 17일 "박선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베테랑2' 촬영현장에서의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베테랑2'의 명장면인 계단 액션신에서 입었던 옷인 만큼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해인의 반듯한 잘생김 역시 돋보인다.
한편 정해인이 '박선우' 역으로 열연한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으로, 개봉 5일 만에 300만 고지를 넘어섰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