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산하-아린-유정후-츄가 4인 4색 비주얼을 자랑했다.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 연출 유관모)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되어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가 펼치는 대환장 로맨스다.
윤산하-아린-유정후-츄가 대한민국을 들썩일 ‘新 청춘 로코’ 주인공들로 깜짝 변신한 촬영장 포토를 공개했다. 윤산하-아린-유정후-츄는 시선 강탈 ‘1인 1컷’으로 청량, 상큼, 해맑음, 시크 등 4인 4색 매력을 뽐냈다.
제작진은 “윤산하-아린-유정후-츄를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럭키비키한 상황이라 자부한다”라며 “환상적인 캐스팅답게 작품 역시 청량함이 가득한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완성될 예정이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내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내 남자친구는 상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