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더보이즈 영훈이 4년 만에 양궁 퍼펙트골드를 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4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더보이즈 영훈이 4년만에 퍼펙트골드를 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카메라에 비춰지는 더보이즈 영훈의 모습에 전현무는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가 있죠? 만화 아니에요?"라며 감탄했다.
그런가운데 영훈이 렌즈를 박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4년 만에 퍼펙트 골드가 나왔다. 전현무는 "이번 아육대에 베스트 장면이 나왔습니다. 영훈 씨가 나온 마지막 발이 정확히 정가운데에 빨려들어가죠. 만화 같이 생긴 사람이 만화 같은 샷을 쐈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영훈은 "너무 깜짝 놀랐고 연습 할 때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실전에 이렇게 된 걸 보니까 아무래도 실전파 같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