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윤진서가 신생아 딸과 함께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윤진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담 범엔 서핑 가르쳐 줄게 #제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서는 지난 1월 태어난 딸과 함께 제주도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꼬물꼬물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1월 딸을 무사히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