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새벽 5시에 일어나, 놓쳐버린 사진들 들여다보고, 밀린 업무 하기. 제일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좋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블랙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춘 듯 세련된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어 보이는가 하면 김무열이 윤승아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배우 이동휘도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