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2살 차이 부부가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20대 MZ 엄마와 만 40세 아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서는 띠동갑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대 아내는 띠동갑 연상의 남편의 매력에 대해 묻자 "잘 기억나진 않지만 과묵함, 착함, 젊어보임 등의 매력으로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 한 것 같다"고 했다.
금쪽이 자랑 해달라는 말에 아빠는 "사랑 표현을 잘하는 소중한 아이다"고 했다. 딸바보가 되냐는 질문에는 딸에게도 과묵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12살 차이가 나지만 첫눈에 알아봤다고 했다. 그렇게 12살 차이를 사랑으로 극복하고 결혼과 함께 아이가 찾아왔다고 했다. 하지만 금쪽이는 자다가 때리고 소리지르고 울고 비명을 질러 엄마는 밤을 지새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