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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시부모님과 행복한 명절 "상다리 부러질 듯한 상차림 감사"

입력 2024-09-15 10: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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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명절 풍경을 공개했다.

15일 방송인 장영란은 SNS에 "사랑하는 아버님과 어머님과 행복한 명절 보내기"라고 적었다.

이어 "아들 며느리 합동 생파. 상다리 부러지게 늘 상차림 해주셔서 감사해요 (먹냐바빠서 사진에 담지 못했네요아숩) 알랴뷰쏘머치 엄니아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시댁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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