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뷔가 박효신과 뮤지컬 데이트를 했다.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지난 14일 "대장님과 뷔님이 시카고에 오셨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나도 이제 아미가 되어볼까봐"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선아는 "난 괜찮아요~대장님만 잘 나옴 돼"라며 "웃남 멤버 얼마만이야"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시카고'를 관람하러 온 뷔, 박효신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정선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뮤지컬 '시카고'는 2024년 현재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 공연하고 있는 뮤지컬로 38개국 525개 이상 도시에서 3만 3500회 이상 공연하고 3400만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했다. 한국에서는 2000년 초연 이후 24년 동안 1500회 공연하며 154만여명이 관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