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러셀 크로우가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러셀 크로우는 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인터뷰에 참여한다.
감독 데뷔작 ‘워터 디바이너’를 들고 생애 처음 한국을 방문한 러셀 크로우는 내한 행사의 마지막 일정으로 ‘뉴스룸’을 선택했다. ‘글래디에이터’, ‘레미제라블’, ‘노아’, ‘뷰티풀 마인드’ 등으로 유명한 러셀 크로우는 이번 ‘뉴스룸’ 출연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변신과 과거 출연작들에 대한 기억, 그리고 할리우드 톱스타로서의 삶 등 개인적인 이야기들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그동안 ‘뉴스룸’에는 가수 서태지, 배우 한석규, 손연재 선수 등 국내 스타들은 물론 제이슨 므라즈, 호세 카레라스, 잭 도시, 간 나오토 일본 전 총리 등 해외 명사들이 단독 출연한 바 있다. 이번 러셀 크로우 역시 이전 해외 명사들과 마찬가지로 출연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