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소민, 예뻐도 너무 예쁜 '엄친딸'..청순 단아 끝판왕

입력 2024-09-14 2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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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소민이 '엄마친구아들'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14일 배우 정소민은 SNS에 "오늘 밤도 엄마친구아들"이라는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소민의 비하인드컷이 담겨 있다. 머리를 다듬고 있는 정소민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단아하고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예뻐요", "기대돼요", "사랑스럽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해인, 정소민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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