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면 뭐하니' 훌쩍 큰 하하의 첫째 아들 등장..."아들 된 게 행운"

입력 2024-09-14 1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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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하 첫째 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추석을 맞아 멤버들의 가족들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첫째 아들 드림이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아들에게 "하하는 어떤 아빠냐"고 물었다. 그러자 아들은 "연예인 아빠"라고 심플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이를 들은 하하는 "정없다"고 중얼거렸다. 이어 하하의 아들은 "제가 인생을 한 번밖에 못 살잖냐"며 "그 때 아들이 된 게 참 행운인 것 같다"고 하면서 성숙한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연예인 아빠고 잘 놀아주고 게임 현질도 많이 해주고 먹을 것도 많이 사주는 좋은 아빠다"고 하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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