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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자녀 놔두고 남편과 단둘 자카르타로 "어딜 가든 보고싶은..내가 분리불안"

입력 2024-09-17 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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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가 추석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최희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일차"라며 "이 시간에 루프탑바..앞으로 불가능할 거 같아 남편이랑 와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복남매는 할머니네서 잘 놀고 잘 자고 있는데 어딜 가든 서후 보고파~ 태주 보고파~제가 분리불안이에요"라며 "그래도 짧은 휴가를 즐겨봅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희는 남편 출장에 휴일이고 해서 따라간다며 "애들 없이 둘이 해외가는 건 결혼하고 처음이에요…"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루프탑바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최희는 청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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