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글로 떠나기 전 비행기가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밥'에서는 바누아투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팔라완 제도 바누아투로 가게됐다. 이곳은 천혜의 대자연을 간직해 필리핀 최후의 개척지라 불리는 곳으로 알려졌다. 또 필리핀 최대 규모의 생물 다양성을 품고 있는 곳이기도 했다.
류수영은 "최초의 부족이고 최후의 개척지에 터를 잡은 최초의 인류인 딱바누아족이다"고 했다. 이들은 최초의 터전 팔라완 제도에서 전통 생활방식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후손들이다.
하지만 이같이 기대를 품고 바누아투로 가야하야 하는데 가는 비행기가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바로 홍수가 난 것이다. 이에 류수영은 "이건 재난 영화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