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아가 '내 이름은 김삼순'을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배우 김선아는 16일 "오랫동안 한결같이 사랑받는 작품과 캐릭터. 여전히 레전드라 불리고 ,보고 싶은 드라마 1등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이렇게 19년 만에 코멘터리까지도~~"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선아는 "이번에 아주 오랫만에 삼순이 공부 (복습) 열심히 하면서 새삼 느꼈다..."며 "‘명대사‘ 명장면’이 이토록 많은 드라마였다니..."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오늘 wavve에서 공개되는 코멘터리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감독판'' 많관부"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는 코멘터리 현장에서의 김선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는 웨이브의 '뉴클래식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 작품으로, 지난 6일 8부작 전편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