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구혜선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구혜선의 개인 채널에는 "아홉살. 언니와 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구혜선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9살 시절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언니와 나란히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해맑은 9살 구혜선에 시선이 모인다. 사진 속 흰 피부에 오똑한 코, 큰 눈의 구혜선은 어릴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의 자전적 음악 다큐멘터리 '스튜디오 구혜선(STUDIO KOOHYESUN)'은 제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논픽션 부문(Visual Voice Short Short Festival)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