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대가족 여행을 떠났다.
10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의 개인 채널에는 "어제 드라마 보면서 사놓고 딱 한번 해본 괄사가 급히 생각나는 거예요(진짜 이런 거 꾸준히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안 하는 거 알면서 왜 자꾸 사는지)"라고 적었다.
이어 "부랴부랴 서랍장에서 꺼내 드라마 보면서 뱅글뱅글 한 3분 볼 턱 문질문질 했나.. 옆에서 오빠가 '너 얼굴 엄청 빨개' 그럴 리가.. 3분 했는데? 아 멍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를 다섯이나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경맑음의 청순한 자태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