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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연애' 박나래, 186cm 장신 3人에 둘러싸여 진땀..."다들 훤칠해"

입력 2024-09-23 2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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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캡처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나래가 이현진, 최다니엘, 오스틴 강의 훤칠한 신장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 첫 방송에서는 이현진, 최다니엘, 오스틴 강이 반쪽을 찾는 한국 국가대표 싱글남으로 출격했다.

‘186cm'의 신장을 자랑하는 배우 이현진과 최다니엘, 셰프 출신 방송인 오스틴 강이 자리를 빛냈다.

박나래는 “샴페인이라도 한 잔 해야 하는 거냐. 왜 다 뒤에 있냐. 나만 앞에 있다”며 안절부절못했다. “다들 훤칠하시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은 박나래.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캡처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캡처

박나래는 “오늘 다 처음 뵙는 것 아니냐”며 대화의 장을 열었다. 최다니엘은 “이현진과 같은 작품을 찍은 적은 없다. 그런데 ’테레비‘에서 봤다”며 구수(?)한 어휘를 구사,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세 분께서 일본 여성 분들과 데이트를 하셨다는 말을 들었다. 주변에 일본 지인들이 있는데, 한국 남자들이 드라마 속에 나오는 모습이냐‘는 질문을 많이 한다. 세 분은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이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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