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이 뽀뽀에 행복한 아빠..여행 끝 가족 품

입력 2024-09-21 16:01:36
    • 복사완료!

제이쓴 채널
제이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여행을 마치고 아들 준범이와 만났다.

21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사진과 함께 "준범아 아빠 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준범이는 제이쓴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제이쓴은 최근 홍현희의 배려로 혼자 로마 여행을 다녀왔고, 이에 오랜만에 만난 아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준범이의 볼이 귀엽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