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이준, 밥차 애써 외면..."보면 힘들 것 같아"

입력 2024-09-22 18: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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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준이 밥차를 외면했다.

22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저녁 복불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양한 미션을 멤버들이 수행하게 된 가운데 세호팀이 승리하게 됐다. 이에 세호팀이 밥차를 획득하게 됐다.

이같은 소식에 유선호, 김종민, 조세호는 어깨 동무를 하며 기뻐했다. 밥차가 있는 곳으로 간 세호팀 멤버들은 튀김 장인이 튀겨주는 돈가스를 보고 환호했다.

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이에 패자팀인 딘딘과 문세윤은 열심히 구경하고 있는데 이준만 덩그러니 탁자에 앉아있었다 PD가 "밥차 구경이라도 하라"고 했지만 이준은 "괜찮다"며 "보면 힘들 것 같다"고 하며 한숨을 쉬었다. 이때 다가온 딘딘은 "점심 이기는 거 소용 없다"며 "스파게티가 참 맛있어 보이더라"고 하며 입맛을 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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