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김정난, 연애도 올림픽 처럼..."4번에 1번씩"

입력 2024-09-22 21: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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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정난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정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모벤져스로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의 어머니가 등장했다. 신동엽은 이용대에 대해 "어쨌든 한번 다녀오셨다"고 했다. 서장훈 역시 옆에서 "다녀온 사람 천지다"고 했다.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신동엽은 이어 김정난을 보더니 "이용대와 김정난이 공통점이 있다"며 "김정난 씨도 연애를 4년마다 한번씩 올림픽 처럼 한다더라"고 했다. 놀란 김정난은 "4년이라고 꼭 할 수는 없지만 그런 주기가 있다"고 하며 웃었다.

한편 김정난은 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 주연을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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