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세먼지 경보제 실시, 노후차량 촉매장치 교체 지원도

입력 2015-01-23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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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환경부가 '미세먼지 경보'를 전국 단위에서 시행 하겠다고 밝혔다.

원래 일부 지자체별로 시행했던 미세먼지 경보(주의보·경보)가 22일 전국 단위에서 첫 시행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지난해 서울 연간 미세먼지 농도가 44㎍/㎥로 WHO 권고기준 보다 2배나 높은 상황임을 감안, 이같은 경보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대응조치를 실시한다.

미세먼지 유발 주범인 노후 경유·휘발유차량 5만4000대에 대해서는 조기폐차와 촉매장치 교체를 지원할 전망이다.

▲(사진=헤럴드경제DB)
▲(사진=헤럴드경제DB)

미세먼지 경보제 실시에 "미세먼지 경보제 실시, 좋은거 하네" "미세먼지 경보제 실시, 좀있으면 황사도 오겠네" "미세먼지 경보제 실시, 요새 너무 미세먼지가 많으니..."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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