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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女 최초 상암벌 입성‥"5만 관객 환영, 선물로 전원 망원경 준비"

입력 2024-09-22 19: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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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유가 여성 솔로 가수 중 최초로 상암벌에 입성한 가운데, 벅찬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ENCORE : THE WINNING' 마지막 공연이 개최됐다.

아이유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 최초로 입성한 여성 솔로 가수가 됐다. 아이유는 5만 여 관객을 꽉 채우며 대형가수임을 톡톡히 입증했다. 꽉 찬 관객들을 아이유를 보고 환호했고, 아이유 역시 '홀씨'로 포문을 열며 화려한 공연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콘서트 마지막 공연에 대한 소감으로 "5만 여 관객분들이 오셨는데,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이 정말 마지막 콘서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선물로 방석, 망원경을 준비했다. 망원경의 경우, 이번 콘서트 콘셉트에서 중요한 오브제이기도 했다. 멀리서 오신 분들이 잘 보이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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