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선미, 49세라고 누가 믿을까..독보적인 화려함

입력 2024-09-26 13: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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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선미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6일 배우 송선미는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선미가 헤어 메이크업을 마친 채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 담겼다. 짧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검정 수트를 입어 시크한 패션을 완성한 송선미다. 무엇보다 송선미의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와 아우라가 독보적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송선미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 JTBC 드라마 '사생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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