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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클라라VS폴라리스 이규태 회장' 문자 공개…클라라 행방 눈길

입력 2015-01-20 08: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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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디스패치 '클라라VS폴라리스 이규태 회장' 문자 공개…클라라 행방 눈길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배우 클라라의 행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클라라는 18일 홍콩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할 단편영화 촬영을 위해 현지로 출국했다. 또 클라라는 단편영화를 촬영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드라마, 영화 오디션 등 두 달 동안 해외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클라라는 9일 언론에 "올해 홍콩 필름 페스티벌 초청작 단편영화를 찍게 됐다. 영어로 연기하는 거고 영화제 초청작이라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면서 "2월경 클라라의 존재를 어필하러 (미국으로) 간다. 1월 중순부터 3월까지 파일럿 시즌"이라고 해외활동 계획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9일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과 주고 받은 문자 내역을 공개하면서 파장을 일으켰다.

디스패치 클라라 이규태 소식에 네티즌은 "디스패치 클라라 이규태, 소송걸어놓고 할일은 다하네""디스패치 클라라 이규태, 활동이나 제대로 하려나""디스패치 클라라 이규태, 하필 이 시점에 해외에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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