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보검이 잘생긴 비주얼을 인정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보검씨 잘생긴 거 축하해요. 박보검 표 콩국수 황금 비율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을 찍은 소감으로 "루리의 삶을 살아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무엇보다도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어떤 사람일지 생각해봤다. 다들 다정하게 맞아주셔서 행복했던 기억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생애 하고 싶은 직업은 승무원이다.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웃었다.
셀카를 찍을 때 마음에 들 때까지 찍는다며 "많이 찍을 때는 16장 정도 찍는 것 같다. 너무 많이 찍으면 고르기가 어렵다. 정면, 측면에서 찍어본다. 웃으면서 찍을 때 제일 잘 나온다. 저는 이마를 드러내는 게 더 잘생겼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보검은 "액션 장르를 연기해보고 싶다. '굿보이'를 통해 액션을 도전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추후에는 로코나 스릴러를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가방 속 가장 오래된 물건은 텀블러라며 "8년 정도 썼다. 차에 텀블러 2~3개를 둔다. 최근에 생긴 물건은 명품 C사 선글라스다. 요즘 끼고 다닌다"라고 했다.
팬미팅 준비할 때 파워 J가 된다는 박보검은 "팬미팅 포스터, 기획 관련 자료들이나 제 재능을 펼칠 모먼트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계획해서 추진한다"라고 말했다.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요즘에는 식단하면서 촬영 중이라 키토 김밥을 자주 먹는다. 못 먹는 음식은 현재까지 없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