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다니엘이 배우 타카다 카호와 첫 만남을 가졌다.
23일 방송된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 첫 방송에서는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와 배우 최다니엘의 첫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서울 선유도 공원, ‘순정만화 속 그녀’와 첫 만남을 갖게 된 최다니엘. 최다니엘은 일본어를 통해 완벽한 자기소개를 해냈다. 박나래는 “일본어를 좀 하신다”며 감탄했다. ‘타카다 카호’로 자신을 소개한 그녀. 카호는 데뷔 11년 차의 배우로, 최다니엘 또한 동종업계에 속해 있음을 알게 되자 “멋지다”며 기뻐했다.
기다란 꽈배기 웨이팅 줄을 발견한 최다니엘. 오스틴 강은 “여성 분은 실내에 계시라고 한 뒤, 내가 웨이팅을 할 것”이라 밝히는 등 남다른 사고를 뽐냈다. 최다니엘은 “자기 혼자 다 먹고 다 팔렸다고 하려고”라 거들었다.
최다니엘은 카호의 꽈배기를 거침없이 시식, 박나래는 “너무 빠르다. 먹던 것을 먹는다면, 이건 결혼 각이다. 멋지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며 설레어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간키’를 언급, 박나래는 “간접 키스다”를 외치며 흥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