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별이 딸 송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6일 별은 SNS에 "오늘 아침 쏭이 등원룩"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니...유치원 가는데..왜..면사포를..하하하하하하 숟가락 사랑, 핑크 사랑, 왕관 사랑에 이어 후... 면사포 사랑을 시작했구나ㅎㅎㅎ 참 사랑이 많은 아이야 참... ㅋㅋㅋㅋ (포즈할때 눈 감는거 너무 웃김)"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송이가 유치원을 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이는 한 손에는 숟가락을 들고 머리에는 면사포를 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여러 아이템들에 애착을 쏟는 송이의 귀여운 패션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