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백지영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백지영은 SNS에 "주일아침, 교회가는 길, 뒷모습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딸 하임으로 보이는 이들의 뒷모습을 포착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의 훌쩍 자란 키가 눈길을 모은다.
백지영 역시 이 같은 광경을 바라보며 흐뭇함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지난 5월 발매된 김형석 프로듀서의 웰메이드 뮤직 프로젝트 '사계'의 첫 번째 트랙 '천국과 지옥 사이'를 가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