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보라가 아들의 백일잔치를 열었다.
24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인띠 백일잔치. 아기를 위해 첨으로 스스로 준비해본 백일상이었어요. 병풍고집을했는데 ㅋ중국에서 병풍을 직구해주시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함께 백일상을 차려주신, 결혼식때두 함께해주시고 백일도 먼저 연락주셔서 직접 집까지 방문해주신 #김보하작가님, 아기를 가지기전부터 베냇저고리를 만들어주신 기가막히게 아들옷을 #박술녀선생님. 떡집에 시집간 내친구 유진이 신랑이 직접 백일떡 케익과 100개의 떡을 선물"이라며 감사한 사람들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어 "시간 잘못 잡아서 졸릴 시기에 촬영해서 웃지못하고 엉엉 울다 촬영 도중 잠든 오늘의 주인공 내아들 우인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일동안 잘키워준 우리부모님 내육동 우리신랑. 백일간 함께도와주신 이모님. 고맙고 사랑합니당.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잘 양육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준비한 백일잔치가 담겨 있다. 정성이 가득한 백일잔치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다. 지난 5월 득남한 황보라는 출산 29일 만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