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진서, 8개월 딸과 함께 수중헤엄.."양수 기억한다는 설은 사실"

입력 2024-09-24 11:23:51
    • 복사완료!

사진=윤진서 채널
사진=윤진서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진서가 8개월 딸과 함께 물속 수영을 즐겼다.

24일 배우 윤진서의 개인 채널에는 "물속에서 너와 나. 양수를 기억한다는 설은 사실이었습니다.:) 손가락도 빨고 머리도 긁적이며 여유롭네요! 물론 엄마가 옆에 있고 금방 안아 주었지만요. 처음엔 놀라기도 하는 듯 하지만 안아주면 금세 적응해요. 여러분도 사실 기억하는지 모르지만 본능적으로 직감적으로 또 영적으로 간직하고 있는 나만의 무언가가 있을 거예요! 이번생의 삶에서 꼭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 #8개월아기발달"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윤진서가 8개월 된 딸과 함께 수중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윤진서는 물에 몸을 맡긴 아기를 살펴보며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1월 딸을 무사히 낳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